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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인성 도예 체험 후기 (6 - 6반 15번 김한이)
작성자 김한이 등록일 11.12.13 조회수 434

 

맨처음 갈때 그렇게 큰기대는 안했던거 같다.

 

옹기쪽에 버스를타고 mp3노래 몇곡을 들으면서 도착했다.

 

도예라고 하니 어디서 많이 가봤고 해봤고 배워봤다는 느낌의 단어가 머릿속에 지나갔다.

 

그렇게 버스에서 내리고 배경을 보니..

 

아 어디서 한번 간것 같은데.. 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닥 실망은 하지않았다 .; 왠지 이번에도 재밋을것 같기 때문이니..

 

가방을 놔두고 공작실로 가보니 나쁘지 않는 촉감의 흙?

 

그렇게 설명을 듣고 나서 뭘만들지 되게 고민을 했다.

 

처음에는.. 그냥 굿스마일 처럼 사람 형태로 되있는것을 만들고 싶었다

 

만들려다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려다가 .. 얼굴윤각이 안잡혀서 패스..

 

그래도 포기말고 한번더 했는데 또 실패 .. 패스패스 했다

 

결국엔;;; 생각난게 구두다 ;; 엄마가 구두를 신어본적이 없어가지고

 

아 .. 이거 만들면 왠지 괜찮을것 같은데.. 라고 생각했다.

 

구두도 쉬운게 아니었다;; 상상처럼 크고 이쁘게 안되서 실망했지만

 

나름 작아서 귀엽다는 생각도 했다.

 

다른친구들은 컵 꽃 접시 .. 등등을 만들어 냈다.

 

다른것도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다시 만들수 있다면 그땐 더 멋진것을 상상해 만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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